‘나(자아)’라는 존재 그리고 삶은 어떻게 만들어 지는 걸까?
우리 모두는 일상에서 지속적인 의사결정을 하면서 살아간다. ‘의사결정’이라고 표현하면 무엇인가 중요하고 업무적인 부분이라고 생각할 수 있으나 이는 작고 사소한 것부터 (점심을 무엇을 먹을까? 동료의 메시지에 어떤 답변을 할지 등) 중요하고 심각한 것까지 (회사의 구조 조정, 채용, 연봉 협상 등) 모두를 아우른다고 생각하면 된다.
그럼 나라는 사람은 그 자아는 어떻게 형성되어 지는 것일까?
이런 모든 의사 결정에서 적용되는 본인의 가치와 원리원칙이 바로 내 자신이된다. 이 세상의 모든 상황은 내 의지와 상관없이 발생되고 일어나고 닥치곤 한다. 이럴때 내가 그 상황을 이해하는 방식 그리고 그에 나의 행동/의식의 방향을 결정하는 기준이 바로 내 자신이 되는 것이다.
나를 둘러싼 사회 현상, 주변 조건들은 주어지고 제어할 수 없는 부분이지만 나는 그 속에서 주체적으로 의사결정 함으로써 그 삶의 괘적은 완벽하게 달라지고 차원이 나눠지고 그리고 그 결과도 사뭇 다르다. 그러한 일면 순간 순간이 모여 내 삶이 되고 내 자신이 된다.
인생의 방향성에 대해 고민을 시작할 때 최우선적으로 되어야 할 것은 상황/사람/조건에 흔들리지 않는 자신의 고유한 가치와 원리원칙(사명)을 세우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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