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크릴 : 메론 한 조각 (2020. 7. 25.)

둘째는 메론을 좋아합니다. 우선 향이 좋고 달콤한 식감 그리고 썰었을 때 그 특유의 포근함 색감..

거의 일년만에 아이들과 채색을 해 봤습니다. 첫째 말랭이는 파스텔로 둘째 똥글이는 수채 물감으로 전 아크릴 물감을 선택했습니다.

맛난 메론이 먹고 싶어집니다~

첫째 말랭이 작품입니다. 전체적인 주제는 ‘바닷가에서 만난 또 다른 나’이며 좌측(바닷가에서 또 다른 나를 만났다) 우측(바다 속에서 또 다른 나를 만났다)의 주제가 다릅니다. 나중에 이야기 구성이라며 한권의 책에 다른 두이야기로 구성할 거라고 작품 설명을 해 줍니다.

둘째 동글이는 각각 다르게 보이는 하늘을 표현 했다고 합니다. 노을지는 하늘, 비오는 하늘, 핑크빛으로 아름다운 하늘, 시원 해 보이는 하늘..둘째 그림도 참 선명하고 활기 넘쳐 좋습니다.

Leave a comment